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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2기 특조위 황전원, 선체조사위 이동곤 즉각 사퇴 촉구, 단식농성에 돌입하며』2018-04-17 17: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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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기 특조위 황전원, 선체조사위 이동곤 즉각 사퇴 촉구, 단식농성에 돌입하며』


기억하겠습니다. 행동하겠습니다. 철저한 진상규명!


어제 안산 합동분향소 정부 합동 영결•추도식장에 걸린 구호이다. 4.16세월호참사 가족협의회는 어제의 정부 합동 영결•추도식이 끝이 아니라 이제 진짜 시작임을 선포했다. 이제 세월호참사의 진실을 감추고, 진상규명을 방해했던 자들을 절대 용납할 수 없다.

2기 특조위원 황전원은 즉각 사퇴하라!
2기 특조위 황전원이 누구인가? 이 자는 우리 아이들이 세월호에서 간절히 구조를 기다리던 ‘골든타임’ 그 시간, 아무것도 하지 않았던 국가 수장 박근혜의 행적을 감추기 위해 특조위 조사활동을 방해한 자이다. 304명 희생자의 진실규명보다 자신의 정치적 야망을 앞세워 특조위원으로 공직에 있을 때 공직법까지 어기며 국회의원 후보로 나섰던 자이다. 이런 자가 2기 특조위에 있는 한 그 자체로 세월호참사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조사위원회는 계속 방해 받으며 제 기능을 다하지 못하게 될것이다.

 

선체조사위원회 이동곤은 즉각 사퇴하라!
선체조사위원회 이동곤은 어떤 자인가? 4년전 검찰 수사 과정에서 검찰과 해수부가 한국해양플랜트연구소를 통해 세월호 침몰과 침수 실험을 100여차례 진행했다. 그 결과는 검찰이 발표한 ‘증개축, 과적, 고박불량, 조타미숙’이 침몰 원인이라고 한 것과 다른 결과였다. 2014년 검찰과 해수부가 관여한 이 실험 담당 책임자이며 자유한국당이 추천해 현재까지 1년 넘게 선체조사위원으로 활동했던 자가 이동곤이다. 이 자는 지난 4년동안 실험 사실을 감췄다. 올해 초에 선체조사위원회가 네델란드 마린연구소 실험을 진행할 때도 그 진실을 감췄다.

 

이동곤 뿐만 아니다. 현재 선체조사위원 김영모, 김철승, 공길영도 세월호 침몰침수실험을 알고 있었다는 의혹이 있다. 이제 곧 5월부터 선체조사위원회는 조사 결과보고서를 작성하게 된다. 하지만 지금껏 4년동안 진실을 감췄거나 혹은 암묵적으로 동조한 의혹이 있는 자들에게 어떤 진실 보고서를 기대할 수 있겠는가.

 

2기 특조위 황전원, 선체조사위 이동곤, 그리고 동조자들을 그대로 두고서 철저한 진상규명은 이루어 질수 없다.

 

‘끝까지 진상규명’을 위해 황전원과 이동곤 사퇴를 촉구하며 오늘 이 시간부터 단식에 돌입한다.

 

- 세월호참사 진상규명 방해한 황전원과 이동곤은 즉각 사퇴하라!


- 항적실험 은폐한 이동곤과 김영모, 김철승, 공길영 공모자는 보고서 작성에 관여하지 마라!

 

2018년 4월 17일
4.16세월호참사 가족협의회 정성욱 선체인양분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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