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6가족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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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6가족협의회에서 알려드립니다
번호제목작성자날짜조회
48[요구합니다] 문재인 정부, 국회, 해양경찰청,해양수산부,국정원,관견 공무원 기관원, 선체조사위원에게 요구하.. 2017-10-13119
47416세월호참사 국민조사위원회 성명서 img 2017-10-12112
46[서명지 첨부]사회적 참사 진상규명 특별법 입법 촉구 기자회견 2017-09-29133
45[입장문]4.16세월호참사 피해가족 청와대 초청 면담에 관한 입장문 2017-08-17182
44문재인 대통령님과 세월호 피해가족들 간담회 모두발언 2017-08-17187
43[부고] 박종필 감독이 운명하셨습니다. 2017-07-28275
42[성명] 청와대의 대리기사 폭행 사건 조작 문건 즉각 수사하고 엄벌하라 2017-07-28169
41[긴급성명] 해수부는 세월호를 국민 앞에 즉각 공개하라 2017-07-14183
40국회는 당장 "사회적 참사 진상규명특별법"을 처리해주십시오!! 2017-06-05179
39[광화문 416세월호광장을 재단장합니다] 2017-05-30219
38<4·16세월호참사 가족협의회>가 19대 대통령선거 문재인 당선자께 드리는 축하와 부탁의 말씀 2017-05-10311
37세월호 참사 3년, 기억식 전명선 운영위원장 발언 전문 2017-04-18392
36[선포문] 기억과 다짐의 4월 2017-04-03394
35[호소문/영상] 4월에 즈음하여 국민들께 드리는 호소문/ '세월호가 뭍에 돌아온, 그 날의 기록' 2017-04-03324
34[기자회견문] 해수부는 목포신항 세월호 거치 참관을 즉각 보장하라 2017-04-03230
33[호소글] 악의적 갈라치기는 중단 돼야 합니다. 2017-04-01272
32[긴급브리핑] 세월호 인양 전체상황/ 인양 과정/ 인양 이전 과정 진단/ 선체조사위원회 경과와 대책 2017-03-27375
31[성명서] 잘려나간 램프·진실의 보존을 촉구한다 2017-03-27219
30[성명서]진실규명·미수습자 수습의 희망이 인양되다 2017-03-23317
2922일, 세월호 유가족들이 인양을 직접 지켜보러 맹골수도에 갑니다. 2017-03-213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