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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팽목항/동거차도(소개글)2016-12-20 15:55:17
카테고리팽목/동거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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팽목항에서 여전히 기다리다”- 팽목항 분향소

 

416참사 직후부터 가족들의 끝없는 기다림의 장소가 되어버린 팽목항은 수색 중단 및 진도체육관 철수(14.11.20) 이후에도 미수습자를 기다리는 가족들이 머물고 있습니다. 팽목항예술제가 계속해서 열리고 있으며, 팽목항 분향소(15.01.14)에 시민들이 찾아와 세월호 희생자들과 미수습자가 가족 품으로 돌아오기를 기원하는 곳으로 여전히 자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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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file.php?path=2016%2F12%2F20%2FF167_%EC%A7%84%EC%8B%A4%ED%98%B81.jpg <진실호를 마련하여 인양을 감시하는 가족들>

 



바다를 다시 마주할 수밖에 없는 이유” - 동거차도 인양 감시

 

참사의 가장 확실한 증거인 세월호는 참사 초기부터 인양이 논의 되었으나 여전히 바닷 속에 침몰해 있습니다. 정부의 세월호 인양과정을 감시하기 위해 416가족협의회는 20159세월호인양 가족감시단을 구성하여 인양을 가장 가까이 바라볼 수 있는 동거차도에 캠프를 설치하였습니다. 열악한 환경과 그저 바라볼 수밖에 없는 감시라도, 가족들은 일주일씩 교대하며 매일 일지를 작성하면서 24시간 인양과정을 지켜보고 있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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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 보이는 인양작업을 모니터링하는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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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을 기억하자]

세월호 기억물품 안내

 

안녕하세요.

4.16세월호참사 가족협의회입니다. 곧 세월호 참사 2000일이 다가옵니다.

2014년 4월 16일, 세월호 참사 이후 5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지만 우리는 여전히 그날의 기억을 잊지 못합니다.

왜 별처럼 빛났던 우리 아이들이 희생당했는지 그 진실을 알고 싶을 뿐입니다.

우리 엄마, 아빠는 지치지 않고 끝까지 버틸 것입니다. 그리고 이겨낼 것입니다.

그 아픔을 이겨내기 위해, 아이들을 생각하며 엄마들이 한땀한땀 공예품을 만들었습니다.

모두 수작업으로 진행하다 보니 수량이 많지는 않습니다.

일상 속에서 아이들을 기억하길 바라는 마음에서 열심히 만들었습니다.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문의)031-482-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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