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
소식
'(사)4.16 세월호참사 가족협의회' 및 416활동과 관련된 최근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번호제목작성자날짜조회
371[선체인양] [선체직립 일정 및 참관] img 2018-05-08555
366[선체인양] 4.27 목포신항 지지방문 함/께/가/요! 2018-04-26247
365[선체인양] 세월호 선체직립 공정을 설명한 영상 2018-04-19205
361[선체인양] [세월호 선체직립 모니터] 직립 공정 경과 프레젠테이션 입수 공유 file 2018-04-19175
360[선체인양] 2기 특조위 황전원, 선체조사위 이동곤 즉각 사퇴 촉구, 단식농성에 돌입하며 2018-04-19188
349[선체인양] 2월 21일 세월호가 직립을 위해 자리를 옮깁니다. 2018-02-21254
345[선체인양] [인터뷰-선체직립 현안] 세월호 선체조사위원회 이정일 사무처장 2018-02-08201
343[선체인양] 『세월호 선체 활용 방안 공모전』 [2] file 2018-02-08771
340[선체인양] 세월호 모형 제작, 4년만에 침몰원인 밝힌다 2018-01-25328
335[선체인양] 목포신항 세월호앞 진상규명 다짐 해맞이 행사 [1] 2018-01-04197
334[선체인양] 목포신항 세월호앞 진상규명 다짐 해넘이 행사 2018-01-04175
329[선체인양] 2017 목포신항 세월호 앞 진상규명 다짐 해넘이 행사 img 2017-12-27209
322[선체인양] 세월호 후속대책, 민간 전문가에게 위임..대대적인 인사, 조직 개편 2017-12-15247
278[선체인양] 세월호 선체 바로 세운다…크레인 이용 67일 소요 2017-10-30232
273[선체인양] [세월호 선체 참관 안내] 목포신항에 거치한 세월호를 시민들이 참관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img 2017-10-19242
217[선체인양] 416연대 목포신항 현장참관 img 2017-07-02335
192[선체인양] 세월호 인양 10가지 Q&A 2017-04-19422
183[선체인양] 세월호 '육상 거치'까지 1주일…내달 6일께 끝날 듯 img 2017-03-31370
178[선체인양] 세월호 목포신항으로 출발 ... img 2017-03-31307
177[선체인양] [성명] 피해자가족 우롱하는 해수부장관, 전남도지사, 목포시장, 목포서장을 규탄 2017-03-31280

[봄을 기억하자]

세월호 기억물품 안내

 

안녕하세요.

4.16세월호참사 가족협의회입니다. 곧 세월호 참사 2000일이 다가옵니다.

2014년 4월 16일, 세월호 참사 이후 5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지만 우리는 여전히 그날의 기억을 잊지 못합니다.

왜 별처럼 빛났던 우리 아이들이 희생당했는지 그 진실을 알고 싶을 뿐입니다.

우리 엄마, 아빠는 지치지 않고 끝까지 버틸 것입니다. 그리고 이겨낼 것입니다.

그 아픔을 이겨내기 위해, 아이들을 생각하며 엄마들이 한땀한땀 공예품을 만들었습니다.

모두 수작업으로 진행하다 보니 수량이 많지는 않습니다.

일상 속에서 아이들을 기억하길 바라는 마음에서 열심히 만들었습니다.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문의)031-482-0416

%eb%b4%84%ec%9d%84%ea%b8%b0%ec%96%b5%ed%95%98%eb%8b%a4-1

%eb%b4%84%ec%9d%84%ea%b8%b0%ec%96%b5%ed%95%98%eb%8b%a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