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
소식
416가족협의회 및 416활동과 관련된 최근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번호제목작성자날짜조회
361[선체인양] [세월호 선체직립 모니터] 직립 공정 경과 프레젠테이션 입수 공유 file 2018-04-19101
360[선체인양] 2기 특조위 황전원, 선체조사위 이동곤 즉각 사퇴 촉구, 단식농성에 돌입하며 2018-04-19101
334[선체인양] 목포신항 세월호앞 진상규명 다짐 해넘이 행사 2018-01-04101
365[선체인양] 세월호 선체직립 공정을 설명한 영상 2018-04-19115
345[선체인양] [인터뷰-선체직립 현안] 세월호 선체조사위원회 이정일 사무처장 2018-02-08116
335[선체인양] 목포신항 세월호앞 진상규명 다짐 해맞이 행사 [1] 2018-01-04129
329[선체인양] 2017 목포신항 세월호 앞 진상규명 다짐 해넘이 행사 img 2017-12-27139
322[선체인양] 세월호 후속대책, 민간 전문가에게 위임..대대적인 인사, 조직 개편 2017-12-15145
278[선체인양] 세월호 선체 바로 세운다…크레인 이용 67일 소요 2017-10-30145
366[선체인양] 4.27 목포신항 지지방문 함/께/가/요! 2018-04-26150
273[선체인양] [세월호 선체 참관 안내] 목포신항에 거치한 세월호를 시민들이 참관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img 2017-10-19170
349[선체인양] 2월 21일 세월호가 직립을 위해 자리를 옮깁니다. 2018-02-21179
176[선체인양] [3/29_2차_긴급논평] 해수부는 즉각 펄 제거 작업 중단하고 잔존물을 보존하라 2017-03-31183
340[선체인양] 세월호 모형 제작, 4년만에 침몰원인 밝힌다 2018-01-25208
177[선체인양] [성명] 피해자가족 우롱하는 해수부장관, 전남도지사, 목포시장, 목포서장을 규탄 2017-03-31208
171[선체인양] 해수부는 화물 유실 가능성에 대하여 즉각 해저 조사 후 대국민 공개하라 img 2017-03-27219
156[선체인양]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농해수위] 사고해역 방문 2017-03-15224
141[선체인양] 국회 농해수위 세월호 선체조사 법안 의결(170224금) img 2017-02-24231
178[선체인양] 세월호 목포신항으로 출발 ... img 2017-03-31235
34[선체인양] 161102_[416전국제패 시즌2] 분노를 기억하라_광주 img 2016-12-20254